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TV가 3일 6·3 선거 개표방송을 중계했다.
- 오후 5시30분 1부, 9시 2부로 출구조사와 정국을 다뤘다.
- KEP는 595개 투표소 조사하고 6시15분부터 인용 가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부, 박홍배·최수진 대변인 출연...현장 분위기와 향후 정국 예측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공식 유튜브 채널 '뉴스핌TV'가 6·3 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개표 방송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뉴스핌은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뉴스핌TV 채널을 통해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공개되는 6·3 선거 출구 조사 결과 분석부터 향후 정국 방향까지 상세히 전달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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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TV 개표 방송 라이브는 1부와 2부로 진행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될 1부는 박서영 정치부 기자의 진행으로 배철호 리얼미터 정치 에디터와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이 오후 6시부터 인용이 가능한 JTBC 예측 조사 결과와 오후 6시 15분부터 인용이 가능한 방송 3사(KBS, MBC, SBS)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분석한다.
16개 광역단체장 선거와 14개 재보궐선거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를 전달하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등 주요 정당의 분위기와 주요 격전지 캠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오후 9시부터 약 1시간 정도 진행될 2부는 신정인 정치부 기자의 진행으로 박홍배 민주당 대변인과 최수진 국민의힘 대변인, 최진 원장이 출연해 실시간 개표 상황을 살피며 향후 정국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각 당이 받아들인 출구 조사 예측 결과와 분위기 등을 현역 의원이며 선대위 공보단에서 맹활약한 박 대변인과 최 대변인의 입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이번 선거 결과의 의미와 집권 2년 차를 맞이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 각 당 지도부의 미래와 향후 정계 개편 여부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들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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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협회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선거 당일 전국 총 595개 투표소에서 출구 조사를 진행한다. 또한 사전 투표자 예측을 위해 2만85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를 실시한다.
출구조사 결과는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에 방송 3사의 선거 방송을 통해 공표된다. KEP가 발표한 9회 지방선거 출구 조사 인용 보도 기준에 따르면, 당선자 예측 및 예상 득표율은 투표 마감 15분 후인 오후 6시 15분 이후부터 인용이 가능하다.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인터넷 신문, 포털, 유튜브 채널 및 1인 방송 크리에이터도 투표 마감 15분 후에 인용해야 하며, 인용 시에는 '방송 3사(KBS, MBC, SBS) 공동 예측(출구)조사'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
뉴스핌TV도 이를 준수해 6시부터 즉시 인용이 가능한 JTBC 예측 결과와 함께 6시 15분부터 방송 3사 공동 출구 조사 결과를 보도할 예정이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