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차상근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7일 건강상의 문제로 사의를 표명한 김창경 교육과학기술특별보좌관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대통령 대변인실이 전했다.
김 특보는 이명박 정부때 청와대 과학기술비서관을 지낸 후 교육과학기술부 제 2차관을 역임했다.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로 재직중 지난달 특보로 위촉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김 특보는 안구질환이 있었으며 최근 병원진단 결과 절대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비상임 신분이라서 윤 대통령은 이를 바로 수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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