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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에 세종문화회관 공연 일부 취소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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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문화회관이 21일 BTS 컴백 공연 여파로 공연 전시 취소한다.
  • 20일 공연계에 따르면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등 일정을 주최측과 협의한다.
  • 경찰 추산 26만 인파 몰릴 전망으로 환불 보상과 시설 지원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달 21일 광화문 일대 26만명 인파 예상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다음 달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여파로 당일 세종문화회관 공연·전시가 모두 취소될 전망이다.

20일 공연계 등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은 3월 21일 세종대극장 등에서 예정된 공연과 전시 일정을 모두 취소하는 방안을 BTS 공연 주최 측과 협의 중이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복귀가 한 달여를 앞둔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제이홉의 생일을 축하하는 래핑 버스가 주차돼 있다. 2026.02.20 mironj19@newspim.com

당초 세종문화회관에서 예정된 공연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와 무용 '더블빌 블리스 앤 재키', 연극 '말벌'이다. 세종미술관에선 '박신양의 전시쑈'도 열릴 예정돼 있었다.

'안나 카레니나'와 '말벌'은 취소가 확정됐고, 나머지 공연과 전시는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전시 취소가 최종 확정되면 공연 주최 측이 티켓 환불금 등 손해 전액을 세종문화회관에 보상할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공연에는 경찰 추산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BTS 측과 세종문화회관 측은 세종문화회관 내 공간과 시설 등을 방탄소년단 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ycy148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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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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