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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포인트(12/31)] 소비 진작 강조, 농업농촌 과학기술 육성, '중앙기업 탈탄소 추진' 문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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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진작 강조
농업·농촌 과학기술 육성
중앙기업의 탄소 중립 업무 이행 강조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31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소비 진작 통한 경기 회복 강조 △ 농업·농촌 과학기술 육성 △ 국자위 '중앙기업의 탈탄소 업무' 문건 발표 등을 꼽았다.

◆ 소비 진작 통한 경기 회복세 유지 주문

[사진=바이두(百度)]

중국 당국, 소비 진작 통한 경기 회복세 유지 강조. 가전·가구 등 소비 업계에 '훈풍' 될 것 전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칭다오하이얼(海爾智家·600690), 하이센스그룹(海信家電·000921)

① 상무부, 화상 업무 회의서 내년 중점 업무 전달. 소비 촉진 통한 경기 회복세 유지에 초점 맞추고, '국내 대순환' 추진 강조.

② 국내 대순환, 내수 중심의 경제 발전 전략. 내수 확대 통해 해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표.

③ 부동산 기업 대출 규제 완화에 이어 소비 진작 중요성이 더욱 부각, 가전·가구·인테리어·건자재 등 부동산 부대 섹터가 수요 증가의 반전 기회 맞이할 것 분석. 글로벌 백색 가전 업계 선두 기업들에 주목할 만 조언(국태군안증권).

◆ 농업·농촌 과학기술 육성 주문

[사진=셔터스톡]

농업 및 농촌 관련 과학기술 육성 관련 문건 발표, 동물용 백신 산업 성장 촉진 예상.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금우바이오(生物股份·600201), 중목실업(中牧股份·600195), 서보바이오테크놀로지(瑞普生物·300119)

① 농업농촌부, '14차 5개년 기간 전국 농업·농촌 과학기술 발전 계획' 발표. 2025년까지 핵심 기술 난제 극복 및 농업 분야 혁신 능력 제고 등 목표 제시하며, △ 동물용 백신 △ 우량품종 재배 등 기술의 선진 수준 도달을 핵심 과제로 언급.

② 동물 보호 업계 성장성 낙관적. 정책 호재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업계 경쟁 중점 역시 기술력·시장화 능력 등으로 옮겨가는 중. 섹터 전반의 실적 및 밸류에이션 상승 전망 속 연구개발 능력 및 동물 보호 솔루션 보유 업체들의 경쟁 우위 두드러질 것 관측(중신증권).

◆ 중앙기업 탄소 중립 업무 강조

[사진=셔터스톡]

중국 당국, 중앙기업에 탄소 중립 업무 철저한 이행 주문한 문건 발표. 풍력·태양광·수소 등 관련 섹터에 또 한번 호재 될 것 전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보풍에너지(寶豐能源·600989), 사천도로교량건설그룹(四川路橋·600039), 광회에너지(廣匯能源·600256), 운남운천화(雲天化·600096)

①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 '중앙기업의 고품질 발전 추진 및 탄소 중립 업무 이행에 관한 지도 의견(이하 의견)' 발표.

② '의견', 풍력 및 태양광 발전의 대규모·고품질 발전 추진 및 해양에너지·지열에너지 등 개발 활용 탐색 등 주문. 세부 목표로 △ 2025년까지 중앙기업의 생산구조 및 에너지 구조 고도화 관련 중요한 진전 실현함으로써 재생가능 에너지 발전 설비용량 비중 50% 이상 확대 △ 2030년까지 중앙기업의 녹색 저탄소 전면 전환에서 현저한 성과 △ 2060년까지 중앙기업의 녹색 저탄소 순환 발전의 산업 체계 및 청정 저탄소 고효율 에너지 체계 전면 구축 등 제시.

③ 탄소 중립 기조 속 100여개 테마주 올들어 평균 39.12% 상승. 12월 이후 탄소 중립 9개 테마주에 북상자금 집중(보풍에너지에만 한달새 11억 8800만 위안 몰려).

④ 다수 기관, 섹터 테마주 올해 실적 개선 전망.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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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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