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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홍콩증시종합] 새해 부분 휴장 관망세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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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셍지수 23112.01(+25.47, +0.11%)
국유기업지수 8096.44(-2.32, -0.03%)
항셍테크지수 5475.70(+3.83, +0.07%)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30일 홍콩증시를 대표하는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원단(元旦∙양력 1월1일)을 맞이해 홍콩증시와 A주(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주식) 시장이 휴장에 돌입하면서 시장 전반에 관망세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홍콩증시는 2021년 마지막 거래일인 31일 오후장만 부분 휴장해 3일부터 정상 거래를 개시하고, A주 시장은 내년 1월 3일 하루 휴장한 뒤 4일부터 정상 거래된다.  

홍콩항셍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1% 상승한 23112.01포인트를,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대표 기술주의 주가를 반영한 항셍테크지수(HSTECH)는 0.07% 오른 5475.70포인트를 기록했다. 반면,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 주식의 주가를 반영한 국유기업지수(HSCEI, H주지수)는 0.03% 떨어진 8096.44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섹터별로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테마주와 전력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미국 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을 지칭하는 '중국테마주', 교육, 부동산, 헝다 테마주 등이 눈에 띄는 약세 흐름을 보였다.

이날 SaaS 테마주와 전력 등 앞서 수 거래일 약세 흐름을 주도했던 섹터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연출됐다.

SaaS 테마주 중에서는 넷조이홀딩스(2131.HK)가 33.50%, 이두테크(2158.HK)가 5.48%, 미맹그룹(2013.HK)이 4.56%, 화량과기(1860.HK)가 4.02%, 밍 위안 클라우드 그룹(0909.HK)이 1.55% 상승했다.

그 중 넷조이홀딩스의 경우 핵심 주주 중 하나인 오통홀딩스(300292.SZ)가 넷조이홀딩스의 메타버스 사업 진출 계획을 공개하면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한편, 전문가들은 최근 SaaS 테마주의 약세가 지속된 배경과 관련해 △코로나19 사태로 원격∙재택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지난해와 올해 초 해당 종목의 주가가 과도하게 오른 데 따른 영향 △기대에 못 미치는 업계 수익 증가율 등을 꼽았다.

앞서 송배전망 업계 투자 축소 우려에 수 거래일 약세장을 주도했던 전력주 다수도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대당그룹신에너지(1798.HK)가 8.23%, 북경경능청정에너지(0579.HK)가 5.91%, 대당국제발전(0991.HK)이 2.33%, 화전국제전력(1071.HK)이 1.50%, 중국전력(2380.HK)이 0.38% 올랐다.

앞서 모 증권사 애널리스트는 "태양광 산업의 시장화로 송배전망에 대한 투자가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이며, 송배전망 투자액은 1조7000억 위안에서 1조5000억 위안으로 줄어들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 이후 다수의 대표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발언은 신뢰할만한 증거가 없다"며 헛소문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사진 = 텐센트증권] 30일 홍콩항셍지수 주가 추이.

반면, 중국테마주 다수는 하락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중국테마주 다수의 주가가 큰 낙폭을 기록한 것이 홍콩증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으로 뉴오리엔탈 에듀케이션&테크놀로지그룹(신동방 9901.HK)이 6.03%, 바오준(9991.HK)이 5.08%, 베이진(6160.HK)이 2.56%, 비리비리(9626.HK)가 2.46%, 바이두(9888.HK)가 2.34%의 낙폭을 기록했다.

29일(현지시간) 미국증시에서 뉴 오리엔탈 에듀케이션 & 테크놀로지 그룹 ADR은 5.94%, 바오준 ADR은 7.09%, 베이진 ADR은 3.62%, 비리비리 ADR은 3.97%, 바이두 ADR은 3.25% 하락했다.

공사 재개율 상승 소식에 디폴트(채무불이행) 리스크가 완화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흐름을 탔던 헝다그룹 테마주는 하락 전환됐다.

중국헝다그룹(3333.HK)이 9.09%, 헝다뉴에너지자동차(0708.HK)가 4.78%, 에버그란데 프로퍼티 서비시스 그룹(6666.HK)이 1.89% 떨어졌다.

개별 종목 중에서는 이날 홍콩증시에 상장한 중국 최대 인공지능(AI) 기업 센스타임(商湯科技∙Sense time 0020.HK)과 전동공구 제조기업 쉐르본(泉峰控股∙CHERVON 2285.HK)의 주가가 첫 거래일부터 급등했다. 홍콩증시에서 최초로 탄생한 AI주(株)와 전동공구주에 대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이 반영된 결과다.

이날 공모가(3.85홍콩달러) 대비 1.56% 오른 3.91홍콩달러에 개장한 센스타임은 7.27% 오른 4.13홍콩달러로 장을 마쳤다. 시가총액(시총)은 1375억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센스타임은 오전장에서 23.12%까지 올랐다.

쉐르본은 공모가(43.6홍콩달러) 대비 18.81% 오른 51.8홍콩달러로 개장했고, 28.44% 급등한 56홍콩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시총은 268억4800만 홍콩달러를 기록했다.

그 중 센스타임은 미국의 제재 속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센스타임은 당초 지난 17일 홍콩 증시에 상장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상장을 일주일 앞둔 10일 미국 재무부가 센스타임을 안면인식 기술 등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신장 위구르자치구 소수민족 인권침해를 도운 중국 군부 연관 기업으로 지정하며 투자 제한 블랙리스트에 올렸고, 이에 홍콩증시 상장이 보름 정도 연기됐다.

이번 IPO를 통해 센스타임은 15억주의 신주를 발행해 57억7500만 홍콩달러의 자금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상장 데뷔전을 치렀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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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12일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열어 이 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각각 징역 30년,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무인기 작전 수행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의 모습. [사진=뉴스핌 DB] ◆ 재판부 "계엄 명분 위해 北 도발 유도"…일반이적·직권남용 유죄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 등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 여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선포를 위한 명분과 법적 요건을 마련하기 위해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고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켜 국가 비상상황을 조성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이들이 이른바 '심리전' 형태의 무인기 투입 작전을 통해 북한을 자극하고 군사적 도발을 유도하려 했으며, 김 전 장관의 지시에 따라 실제 작전이 실행됐다고 봤다. 또 "이 사건 작전은 북한을 자극하고 도발 명분을 제공함으로써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민과 군의 인명·재산 피해 위험을 발생시켰다"며 "대한민국이 보유한 군사력을 국가안전보장이나 국토방위와 무관한 사적 목적으로 사용한 것으로 불필요한 군사력 소모를 초래하고 국가의 군사상 이익을 해했다"고 지적했다. 윤 전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이 작전 지시 과정에서 직권을 남용한 혐의 역시 유죄로 봤다. 재판부는 "군인에 대한 일반적 지휘권을 가진 피고인들이 위법한 작전을 수행하게 했다"라며 "직권을 남용해 순차적인 지시를 통해 군인들에게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2026.06.12 pmk1459@newspim.com ◆ 재판부 "계엄 위해 北 도발 유도" vs 尹 측 "군사 대응을 범죄로 규정" 재판부는 양형 이유를 설명하며 윤 전 대통령 등이 일부러 국가 비상사태를 만들려고 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일반이적 범행의 본질은 비상계엄을 선포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하기 위해 군사작전이라는 외형을 만들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한 데 있다"고 밝혔다. 특히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의 존립과 안전을 수호할 책무를 지닌 대통령이 국군통수권과 계엄선포권을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믿고 이 사건 작전을 승인했다"고 질타했다.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 취임 직후부터 비상계엄 상황 조성을 위해 작전을 주도적으로 계획·지시했고, 작전 실행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범행까지 저질렀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은 국가안보와 관련된 기밀 사항을 다룬다는 이유로 그동안 공판이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윤 전 대통령측 변호인단은 선고가 끝난 뒤 "국가 방위를 위한 군사적 대응을 범죄로 규정하고 이를 이적 행위로 판단한 것은 국가의 기본 책무를 외면한 것"이라며 "특검의 기소와 이번 재판은 대한민국의 안보 역량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상처를 남긴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책임과 평가는 결국 역사의 엄정한 심판 앞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 여 전 사령관에게 징역 20년, 김 전 사령관에게 징역 5년을 각각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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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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