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두산건설, 안산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이달 207가구 일반분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건축 사업 단지...전용면적 59~79㎡
3기신도시 조성지 인접...GTX-C·BRT 교통호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두산건설은 안산시 상록구 건건동 일대에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옛 인정프린스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된 단지다. 지상 최고 34층·7개동에 전용면적은 59~79㎡로 총 725가구 규모다.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59㎡ 44가구 ▲75㎡ 162가구 ▲79㎡ 1가구다. 전체 분양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안산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 조감도 [자료=두산건설]

단지는 의왕·군포·안산을 잇는 4만1000가구 규모의 3기신도시 조성지와 인접한 수혜단지로 꼽힌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와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노선 등 굵직한 교통호재까지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3기신도시 인접지역에 따른 수혜 기대감 외에도 입지 자체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에는 반월초와 반월중이 있고 자사고인 안산동산고도 인접해 있다. 반월도서관을 비롯해 반월역 일대 학원가 등 교육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단지 가까이에 다양한 생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체육관인 창말 생활체육시설이 있다. 상록 롯데마트와 지하철 4호선 고잔역과 중앙역 인근 홈플러스·이마트·CGV 등 쇼핑·문화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인근에는 라봉산·치밋산·반월호수공원 등도 있다.

안산시는 입주한 아파트 단지 상당수가 노후화가 심해 새아파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곳이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안산시 전체 아파트 11만9082가구 가운데 입주한지 10년이 넘은 곳은 9만2693가구에 달한다. 전체 단지의 78% 가량이 입주한지 10년이 넘은 셈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반월역 두산위브 더센트럴은 경기 서남부 최대 규모 3기 신도시인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와 인접해 수혜가 기대되며 GTX-C 노선과 BRT 노선 등 교통호재도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krawj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