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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임직원, 강원도 농촌 방문해 일손돕기 나서

  • 기사입력 : 2021년09월12일 15:27
  • 최종수정 : 2021년09월12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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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홍보영 기자=NH농협금융지주는 김형신 부사장을 비롯한 금융지주 및 농협은행 임직원 봉사단이 10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구성포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김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고추 수확, 명이나물 심기,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형신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오른쪽 두번째)과 임직원들이 10일 강원도 홍천군 구성포마을 농가에서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김형신 부사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농협금융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은행, 생명, 손해보험, 증권 등 전 계열사들과 함께 농가 실정에 맞는 다양한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byh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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