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태진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자 가족지원을 위한 공예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부모 힐링'을 주제로 유·초·중 특수교육대상자 부모 31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3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공예협동조합과 연계해 생활도자기 만들기 체험활동으로 운영됐다.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를 통해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특수교육대상 부모들과의 정보교류도 이뤄졌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참여자의 99%가 '매우 만족하다'는 의견이었다.
조성만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을 위한 부모 역량강화, 학부모 상호간 정보 교류의 장이 되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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