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동해지회(동해예총) 제10대 회장에 김성진 전회장이 당선됐다.

지난 23일 동해예총 2층에서 열린 제10대 동해예총 회장 선거에서 김성진 당선인은 전체 투표인 21명 가운데 13표를 얻어 8표를 얻은 김일하 후보를 제치고 3선에 성공했다.
김성진 회장은 시보조금 사업에 관한 자부담 10% 제도 폐지와 회원단체 공용사무실 확보, 후원사업 대폭확대, 사업보조금 대폭 상향 등을 약속했다.
김성진 동해예총 회장은 강원도 사진대전 초대작가이며 한국사진작가협회 강릉지부장, 한국사진작가협회 26·27대 이사, 한국사진작가협회강원도지회 7·8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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