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12일 시청 접견실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툴 신임 주한독일대사는 만나 양국 간 경제·문화·인권 등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경제부터 문화,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광주와 독일과의 관계가 더욱 증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며 "'광주형 일자리'는 독일 폭스바겐의 '아우토 5000' 프로젝트를 벤치마킹 해 새로운 노사 동반상생모델로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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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2일 오후 시청 접견실에서 미하엘 라이펜슈툴(Michael Reiffenstuel) 신임 주한 독일대사를 접견하고 한독상호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광주시] 2020.10.12 ej7648@newspim.com |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는 "독일과 광주가 공통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 수소에너지 등의 기술은 경쟁하기보다 서로 협력해 연구하고 교류하면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독일과 광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는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