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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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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크루즈선 하선 오늘 종료...감염자와 밀접접촉자는 제외/지지
乗客下船、きょう終了=クルーズ、最終日は450人―濃厚接触者らは待機へ

- 日, 후쿠오카에서도 첫 감염자 발생...6개 현에서 8명 추가 확인/요미우리
6道県で新たに8人の感染確認…福岡県で初、札幌の雪まつり関係者も

- 日 지바에서 70대 여성 감염 확인...16~18일 관광버스 투어/산케이
千葉で70代女性の感染確認 16~18日に観光バスツアー

- 일본 내 코로나19 감염자 728명...크루즈634명/NHK
新型ウイルス 国内での感染確認728人(クルーズ船634人含む)

- 엔, 112엔대로 하락...10개월래 최저치/닛케이
円、112円台に下落 NY市場で10カ月ぶり安値

- 코로나19 새롭게 23명 감염...선내작업한 정부직원 등/아사히
新たに23人感染 船内作業の政府職員ら 新型肺炎

- 코로나19로 입시에 영향...국공립 2차시험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아사히
新型肺炎、入試に難題 国公立大2次試験、どう対応 追試「あり」「なし」

- 중국, 다가오는 도산의 파도...감염방지로 영업 어려워 길거리 한산/아사히
中国、迫る倒産の波 感染防止で営業できず、街は閑散 新型肺炎

- 중국, 사회정상화 서둘러...정부지시로 점포·버스 재개/아사히
中国、社会の正常化急ぐ 政府指示受け、店舗やバス再開 新型肺炎

- 크루즈선 "객실대기 전에 감염?"...감염증연구소 등 견해/NHK
クルーズ船 「客室待機以前に感染か」 感染症研究所など見解

- 일본 2월 월례경제보고 "완만회복" 판단 유지...통계와 엇갈려/아사히
政府は景気「回復」、統計とズレ 2月の月例報告、判断維持

- 후베이성 조업재개, 3월 11일로 연기...혼다·닛산 등 영향/아사히
湖北省操業再開また延期 来月11日に ホンダや日産に影響

- 스마트폰 들고 마라톤...코로나19에 대응/아사히
スマホ持ち黙々マラソン「それは苦行」 新型肺炎で奇策

- 중소기업 60% 이상이 코로나19 영향을 우려/NHK
新型ウイルス 中小企業の6割超が影響を懸念 日本商工会議所

- APA호텔, 코로나19로 객실단가 하락...자제분위기에 피해 우려/산케이
アパホテル、新型肺炎で客室単価下落 自粛ムードの風評被害懸念

- 日정부, 경기판단 동결..."코로나19 영향에 충분한 주의 필요"/지지
景気判断を据え置き=新型肺炎「影響に十分注意」―月例経済報告

- 日, 원자력 등 12개 업종 외국인 1% 이상 주식취득시 사전 신고/닛케이
外資出資規制400~500社 事前届け出、安保強化で12業種 除制で投資家配慮

- 블룸버그 "당선되면 회사 매각"...트럼프와 차이 강조/닛케이
「当選なら会社売却」 トランプ氏との違い訴求

- 크루즈선, 영국에 관할권...일본은 입항 거부도 가능했다/요미우리
英に管轄権、日本は入港拒否も可能だった…感染症対策の権利や義務なし

- 시진핑 4월 국빈 방일 "예정대로"...중일 확인/요미우리
習近平氏の4月来日「予定通り」…日中が確認

- 프랑스 검찰, 카를로스곤 재판에는 "본인 직접 청취 필요"/산케이
ゴーン前会長の仏捜査…裁判には「本人から聴取必要」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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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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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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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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