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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방장관, 북한에 도발 자제 요구/교도
米国防長官、北朝鮮に自制を要求

- 아베, 중동 순방 종료...'중재 외교' 성과 없어/지지
安倍首相「橋渡し」の成果見えず=イラン情勢、解けぬ緊張

- 아베, 전방위 중동 외교...3개국이 자위대 파견 지지-평가/닛케이
首相、全方位外交 中東3カ国が海自派遣支持・評價

- 美 MGM, 주력 호텔 매각...일본 투자 위해 자금 확보/지지
米カジノ大手MGM、主力ホテル売却=日本への投資視野に資金確保

- 日헌법학자들, 아베 총리를 배임혐의로 고발...벚꽃스캔들 관련/아사히
憲法学者ら、首相を背任の疑いで告発 桜を見る会めぐり

- 서미스 전 美재무장관 "소비증세는 디플레 우려...5G·의료 투자를"/아사히
消費増税「デフレ懸念」/「5Gや医療に投資を」 サマーズ元米財務長官

- 고노 방위상, 미 국방장관에 중동 파견 설명/아사히
河野防衛相 米国防長官に中東への自衛隊派遣を説明

- 美 국방장관, 日자위대 중동 파견에 사의 전달/교도
米国防長官、自衛隊の中東派遣に謝意伝達

- 한미일 외무상, 북한 문제 등으로 협의...긴밀한 연대 확인할까/NHK
日米韓の外相が北朝鮮問題で協議 緊密な連携を確認か

- 자민당 간사장, 아베 총리 4선에 "당내 의견을 신중히 들어주길"/아사히
自民・二階氏、首相4選「党内意見、慎重に耳を」

- 미-EU-일, 산업보조금 금지 확대에 일치...중국 견제/지지
日米欧、産業補助뺁?の禁止拡大で一致=中国けん制

- 佛경제장관, 닛산-르노 결별설에 "악의적 보도" 비난/지지
日産提携解消の報道「悪意」=仏財務相

- 日 게이단렌 회장 "환율조작국 해제에도 미중 '해빙'은 곤란"/지지
米中「雪解け」は困難=為替操作国解除でも―経団連会長

- 日 기업도산, 11년 만에 증가...중소영세기업 도산 늘어/지지
企業倒産、11年ぶり増=リーマン以来―19年

- 혼다, 이스즈와 수소트럭 개발...FC 보급에 탄력/닛케이
ホンダ、いすゞと水素トラック開発 FCV普及へ弾み

- 日정부, 벚꽃을 보는 모임 명부, 일부 가공해 국회제출/아사히
桜を見る会名簿、一部加工 国会提出 内閣府、部局名隠す

- 강연료 200만엔은 뇌물인가...IR사건 "증거는 충분"/아사히
講演料200万円は賄賂か IR汚職「証拠は十分」

- 日정부, IR추진하고 싶지만 야당은 "폐지법안"...각 지자체 반응은/아사히
IR進めたい政府、野党は「廃止法案」 各自治体の反応は

- 日20대남성, 여성인질 잡고 농성...이즈모 소재 회사/아사히
女性人質、立てこもる 刃物?持った20代男 出雲の会社

- 日국민 70%이상 "올림픽 관심있다"/NHK
東京五輪・パラ 「関心ある」70%超 NHK世論調査

- 고이즈미 환경상, 육아휴직 취득할 듯/NHK
小泉環境相 育児休暇取得へ

- 日, 강제징용 협의에 부정적...관방장관 "한국이 시정을"/지지
徴用工協議に否定的 菅官房長官「韓国が是正を」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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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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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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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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