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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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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방장관, 북한에 도발 자제 요구/교도
米国防長官、北朝鮮に自制を要求

- 아베, 중동 순방 종료...'중재 외교' 성과 없어/지지
安倍首相「橋渡し」の成果見えず=イラン情勢、解けぬ緊張

- 아베, 전방위 중동 외교...3개국이 자위대 파견 지지-평가/닛케이
首相、全方位外交 中東3カ国が海自派遣支持・評價

- 美 MGM, 주력 호텔 매각...일본 투자 위해 자금 확보/지지
米カジノ大手MGM、主力ホテル売却=日本への投資視野に資金確保

- 日헌법학자들, 아베 총리를 배임혐의로 고발...벚꽃스캔들 관련/아사히
憲法学者ら、首相を背任の疑いで告発 桜を見る会めぐり

- 서미스 전 美재무장관 "소비증세는 디플레 우려...5G·의료 투자를"/아사히
消費増税「デフレ懸念」/「5Gや医療に投資を」 サマーズ元米財務長官

- 고노 방위상, 미 국방장관에 중동 파견 설명/아사히
河野防衛相 米国防長官に中東への自衛隊派遣を説明

- 美 국방장관, 日자위대 중동 파견에 사의 전달/교도
米国防長官、自衛隊の中東派遣に謝意伝達

- 한미일 외무상, 북한 문제 등으로 협의...긴밀한 연대 확인할까/NHK
日米韓の外相が北朝鮮問題で協議 緊密な連携を確認か

- 자민당 간사장, 아베 총리 4선에 "당내 의견을 신중히 들어주길"/아사히
自民・二階氏、首相4選「党内意見、慎重に耳を」

- 미-EU-일, 산업보조금 금지 확대에 일치...중국 견제/지지
日米欧、産業補助뺁?の禁止拡大で一致=中国けん制

- 佛경제장관, 닛산-르노 결별설에 "악의적 보도" 비난/지지
日産提携解消の報道「悪意」=仏財務相

- 日 게이단렌 회장 "환율조작국 해제에도 미중 '해빙'은 곤란"/지지
米中「雪解け」は困難=為替操作国解除でも―経団連会長

- 日 기업도산, 11년 만에 증가...중소영세기업 도산 늘어/지지
企業倒産、11年ぶり増=リーマン以来―19年

- 혼다, 이스즈와 수소트럭 개발...FC 보급에 탄력/닛케이
ホンダ、いすゞと水素トラック開発 FCV普及へ弾み

- 日정부, 벚꽃을 보는 모임 명부, 일부 가공해 국회제출/아사히
桜を見る会名簿、一部加工 国会提出 内閣府、部局名隠す

- 강연료 200만엔은 뇌물인가...IR사건 "증거는 충분"/아사히
講演料200万円は賄賂か IR汚職「証拠は十分」

- 日정부, IR추진하고 싶지만 야당은 "폐지법안"...각 지자체 반응은/아사히
IR進めたい政府、野党は「廃止法案」 各自治体の反応は

- 日20대남성, 여성인질 잡고 농성...이즈모 소재 회사/아사히
女性人質、立てこもる 刃物?持った20代男 出雲の会社

- 日국민 70%이상 "올림픽 관심있다"/NHK
東京五輪・パラ 「関心ある」70%超 NHK世論調査

- 고이즈미 환경상, 육아휴직 취득할 듯/NHK
小泉環境相 育児休暇取得へ

- 日, 강제징용 협의에 부정적...관방장관 "한국이 시정을"/지지
徴用工協議に否定的 菅官房長官「韓国が是正を」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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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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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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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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