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봄기운이 이어진 17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 자락의 천년고찰 백련사 동백림(천연기념물 제 151호)이 붉은 동백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벌써 낙화를 시작한 동백꽃이 마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yb2580@newspim.com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봄기운이 이어진 17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 자락의 천년고찰 백련사 동백림(천연기념물 제 151호)이 붉은 동백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벌써 낙화를 시작한 동백꽃이 마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한다.



yb258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