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에 고백 "나 너 좋아해 돼? 짝사랑만 할게"…헬기까지 돌린 '사랑'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공효진의 아나운서 시험을 도우며 늦은 고백을 미안해 했다. 사진=‘질투의 화신’ 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공효진의 아나운서 시험을 도우며 늦은 고백을 미안해 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 13회에서는 화신(조정석)의 마음을 알고 애써 모르는척하는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은 공효진이 날씨 보도를 하는 시간에 맞춰 경력직 아나운서 카메라 테스트 시간을 조정했다. 공효진이 아나운서 시험을 볼 수 없게 만든 것. 이에 공효진은 괴로워하며 현장에서 아나운서 카메라 테스트를 하는 방송국까지 시간 내에 올 수 있도록 달리기 연습을 했다.

이후 최화정은 고경표에게 공효진과 헤어지기를 종용했다. 최화정은 “막상 걔는 너랑 결혼할 엄두까지는 못 내고 있을 거야. 헤어지는 덕분에 아나운서가 되면 걔도 좋은 거 아냐? 아나운서가 평생 꿈이라며”라고 말했다. 이에 고경표는 “엄마, 오늘 내생일인 거 알아? 나 엄마 아들 안할 수도 있어”라고 엄포를 놨다.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최화정과 기싸움을 벌이고, 박정수는 조정석이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사진=‘질투의 화신’ 캡처>

조정석이 유방암이라는 사실을 안 박정수는 “엄마가 미안해. 니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으면 그랬냐. 이제 니맘대로 하고 살어. 미안해 엄마가. 걸려도 내가 걸려야지. 재발하면 어떡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박정수는 “그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들게 살았으면 암이 다 걸려? 앞으로 니 맘대로 하고 살어”라고 말했고, 조정석은 “알았어”라며 우는 박정수를 달랬다.

이후 조정석의 집에 들어간 박정수는 “너 연애 하냐? 니 방에 이런 게 떨어져 있더라”며 인형을 건넸고, 조정석은 그 인형을 들고 공효진 조카에게 달려가 “너 내방에 들어왔었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는 “누나가 비밀이라고 했다”고 공효진과 함께 조정석 방에 들어갔던 사실을 털어놨다. 그 순간 조정석은 공효진이 “기자님 나 좋아해요? 안 좋아해요? 안 좋아하죠?”라고 재차 확인한 사실을 떠올리며 난감해 했다.

방자영(박지영)은 중계차를 연결해 한강에서 날씨를 보도하자는 계성숙(이미숙)에게 “날씨를 현장에서 진행하면 공효진이 아나운서 시험을 못 보게 된다”고 말렸다. 이에 이미숙은 “우리가 걔 하나 때문에 날씨 보도를 바꿔야 하는 거냐”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다.

공효진은 오종환(권해효)을 찾아가 “기상캐스터도, 아나운서도, 둘 다 하고 싶어하는 제가 너무 욕심을 부리는 거냐”며 중계차 날씨보도를 바꿔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권해효는 “그냥 기상캐스터로 남아주면 안되겠냐”고 오히려 제안했다. 이에 공효진은 화장실로 달려가 눈물을 뿌렸다.

이후 진정하고 사무실로 돌아오던 공효진은 조정석이 “그림 봤지?”라고 묻자 “관심없어요”라며 냉랭한 태도를 보였다.

조정석은 재차 공효진에게 “그림 봤지?”라고 물으며 “나 너 좋아한다” “나 너 사랑한다”라는 고백을 속으로 했다. 공효진은 조정석의 속이야기를 듣기라도 한 듯 “나 좋아하지 말아요. 접어요. 기자님 마음. 나 다른 사람 좋아해요. 늦었어요”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최화정과 기싸움을 벌였다. <사진=‘질투의 화신’ 캡처>

공효진은 고민 끝에 퀵서비스 아저씨를 불러 “사람도 이동이 되냐”며 “도와달라”고 매달렸다. 퀵 서비스맨은 “잠실에서 방송국까지 14분에 오자구요? 그러다 큰일나요”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공효진은 끝까지 애원하며 “저 좀 살려주세요. 이렇게 라도 해야겠다”고 말했다. 때마침 공효진을 만나러 온 고경표는 공효진이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고 속상해 했다.

경력직 아나운서 카메라 테스트가 있는 날, 최화정은 일찌감치 방송국으로 향했다. 도로 상황은 나쁘지 않았으나 정체모를 차들이 최화정이 탄 차를 막아섰다. 화가 나 최화정은 창문을 열고 욕을 하기 시작했다. 상대편 차 문이 열리면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고경표. 고경표는 “반칙을 쓰시면 저도 반칙합니다. 이제 내가 (공효진을) 지켜줄 거에요”라며 최화정의 약을 올렸다.

‘질투의 화신’ 조정석이 공효진을 위해 헬기를 돌렸다. <사진=‘질투의 화신’ 캡처>

부산 출장을 가던 조정석은 헬기를 돌려 공효진이 있는 잠실로 향했다. 조정석은 “3년 동안 너무 받기만 했어요. 이거 타면 잠실에서 방송국까지 3분이면 되잖아요. 그 여자 인생이 달린 일이에요. 제발 데려다 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조정석은 퀵 오토바이를 타고 방송국으로 향하는 공효진을 불러세워 “같이 가자”고 손을 잡았고, 공효진은 “같이 갈 수 없다”며 뒷걸음질을 쳤다. 하지만 공효진은 결국 조정석과 함께 헬기를 타고 아나운서 카메라 테스트를 받으러 떠났다.

가는 내내 조정석은 “내가 3년 전에 이 말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너무 늦어서 미안해”를 속으로 되뇌었다.

이후 공개된 ‘질투의 화신’ 6회 예고에서 조정석은 공효진을 응원하며 “잘해내면 언젠가 니 옆에서 앵커해줄게”라고 말했고, 고경표는 공효진에게 “기쁜 소식도 좋은 소식도 내가 먼저 듣고 싶어”라며 애틋한 사랑을 전했다.

공효진은 자신에게 다가오는 조정석을 밀어내며 “표나리 사랑하지마”라고 화를 냈지만, 조정석은 “나 너 좋아해 돼? 짝사랑만 할게”라며 사랑의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