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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성과연봉제 유보‧국회 사회적기구 마련해 갈등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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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윤애 기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이날부터 진행되는 공공부문 파업 관련 "정부는 (성과연봉제) 시행시기를 유보하고, 노조는 파업을 유보하고 국회 내 사회적 논의기구를 만들어 성과연봉제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자"고 해법을 제안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공부문 노조와 (정부가) 극한 대치하고, 그대로 국민의 피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사진=뉴시스>

이어 "정부가 먼저 시행 시기 유보를 발표하고 노조는 파업을 중단하는 노력을 해야한다"며 "국회에서는 여야가 머리를 맞대 사회적 기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하는 3단계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아울러 "극한적 대립과 파업, 사법 처리 등 우리 사회가 늘 겪어온 관성적인 시나리오를 계속 가져갈 필요가 있나, 갈등을 해결하고 치유해야지 않겠나"라며 "사회적 대립과 갈등 최소화를 위한 해법 모색을 위한 제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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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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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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