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변명섭 기자] S&T대우는 694억원 규모의 K-11 복합형 소총 공급계약을 방위사업청과 맺었다고 3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78%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5.7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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