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IMF가 오는 10월 예정된 총회 및 G7 회담에 맞추어 이 같은 분석 결과를 전달하고, 나아가 대출 및 자산유동화증권 관련 감독 등 관계당국들의 대응책과 관련된 권고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미 로드리고 라토 IMF 총재는 최근 신용 우려에 대한 각국 중앙은행의 대응이 적절했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사태가 경제성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해도 놀랄 일은 아니라며 올해 경제전망을 소폭 하향수정할 수 있음을 시사한 바 있다.
한편 립스키 수석부총재 역시 미국경제 둔화 등을 통해 세계경젱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며, 자신들은 서브프라임 문제가 거시경제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상태다.
[참고기사 :IMF립스키 , "금융 혼란, 세계경기 영향 줄 수밖에" 07.08.22 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