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9시 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평화발레오의 경우 우리와 외국인이 동등하게 투자한 기업"이라며 "굳이 상장을 시킬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평화발레오의 지분구조는 평화정공(5%), 평화크랏치(45%)이며 프랑스 발레오사가 나머지 5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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