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허웅·허훈 형제, KBL 무대에서 처음 한 팀으로 뛴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농구 불세출의 스타 허재 전 KCC 감독의 아들인 허웅(KCC), 허훈(kt) 형제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한 팀이 돼 코트를 누빈다....
2024-12-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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