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미투자 2탄은 '원전·구리 제련시설'...1000억달러 이상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미국과 일본 정부가 5500억 달러(약 8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융자 2차 사업 후보로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와 구리 제련 시설 등을 검토하고...
2026-03-05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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