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은 은값 노린 밀수…1분기 적발액 지난해 넘어섰다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최근 국제 은 시세 급등을 틈타 밀수 범죄가 급증하자 정부가 집중단속에 나선다. 은 밀수가 탈세와 자금세탁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2026-04-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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