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정국 속 타다 운명도 안갯속…법사위 '오리무중'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승합차 호출서비스인 '타다'의 운명이 안갯속이다. 타다의 운명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달렸지만 여야의 강대강 대치 속에 법사위 일정이 오리무중인 탓...
2019-12-12 14:15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