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시간 번 홈플러스…관건은 2000억 DIP·인수합병 성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을 2개월 연장하면서 대주주 MBK파트너스는 일단 시간을 벌게 됐다. 급한 불은 껐으나, 향후 홈플...
2026-03-0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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