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문자 3000만건' 주가 띄운 리딩방 일당, 징역형 선고
[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3000만건이 넘는 주식 스팸 문자를 발송해 주가를 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리딩방 직원들이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8일 서울남부지법...
2025-02-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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