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드러나는 정치권력 '갑질'..."대관 직원에 따로 만나자" 강요까지
[뉴스핌=이지현 기자] '미투'운동 바람이 국회에도 불어닥치고 있다. SNS국회 게시판에는 과거 성추행을 당했다며 '#Me too'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하루에도 몇 건씩 올라오...
2018-03-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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