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돌풍의 숨은 주역... '베테랑 안방마님' 최재훈
[서울=뉴스핌] 남정훈 인턴기자 = 올 시즌 한화의 돌풍 이면에는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고 있는 한 명의 베테랑 포수가 있다. 만 35세 최재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어느덧...
2025-05-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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