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의 선택은 리베라토… 플로리얼 웨이버 공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6년 만의 우승을 꿈꾸는 한화 이글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에스테반 플로리얼 대신 루이스 리베라토와 잔여 시즌을 함께한다....
2025-07-1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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