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축구협회, 손준호 영구제명 징계… K리그 못뛰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국 공안에 10개월 동안 구금됐다 지난 3월 풀려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손준호(32·수원FC)가 중국축구협회 영구 제명 징계를 받았다.중국축구...
2024-09-10 14:22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