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수억원대 원정도박' 양현석 1심서 벌금 1500만원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된 양현석(51)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수...
2020-11-2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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