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또 타임루프? 진부한 소재 살렸다…김명민X변요한 '하루'
[뉴스핌=장주연 기자] 준영(김명민)은 딸 은정(조은형)을 만나러 가던 길, 딸의 죽음을 목격한다. 충격도 잠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는 두 시간 전으로 돌아가 있다. 준영은 어...
2017-06-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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