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 시속 220㎞ 달리다 사망사고 벤츠 운전자 징역 4년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 술에 취해 인천 북항터널에서 시속 220㎞가 넘는 속도로 달리다 추돌 사고를 내 운전자를 숨지게 한 벤츠 운전자에게 징역 4년이 선고됐다.인천지...
2021-06-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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