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은 사들이는데…시총 2위 이더리움, 2,500달러 박스권에 갇힌 이유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시가총액 기준 비트코인에 이어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을 향한 기관 및 대형 투자자들의 매집세가 뚜렷하다. 그러나 가격은 좀처럼 반등의 모멘...
2025-07-0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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