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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28일 중국증시 '정책·산업 선별적 매수 기회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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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1월 28일 중국증시인 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월 28일 중국증시는 중국 제조업 구조 변화와 국유 상장사 체질개선 움직임 등에 주목하는 가운데, 저공경제 육성 지원책, 게임 판호의 안정적 발급 등 긍정 요인들을 소화하면서 혼조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

▶ 주목할 이슈와 투자방향 

① 제조업 변화포인트에 주목해야 한다. 중국 정부의 산업 고도화 정책에 따라 전통 제조업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② 국유 상장사 체질개선 움직임을 포착해야 한다. 국유기업 개혁이 심화되면서 효율성 개선과 수익성 강화에 나서는 국유 상장사들의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이들 기업의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 뉴스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다.

③ 저공경제 관련 기업들의 정책 지원금 수혜에 주목해야 한다. 드론, 무인항공기 등 저공경제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러한 산업 고도화 움직임이 관련 섹터에 긍정적 신호를 보낼 것으로 보인다. 

④ 게임 산업의 회복세를 활용해야 한다. 11월 게임 판호가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게임 개발사와 플랫폼 기업들의 신작 출시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며, 이는 관련 상장사들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⑤ 알리바바 AI 생태계 관련 섹터와 종목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해야 한다.  전날 알리바바 산하의 클라우드 사업 전담 자회사인 알리 클라우드(阿裏雲∙알리윈)가 개발한 AI 대모형(大模型, 대형언어모델<LLM>에 해당) 퉁이첸원(通義千問∙Qwen)이 탑재된 AI 글래스 '콰크(誇克∙QUARK) S1'이 정식 출시되며 소비자 하드웨어 시장 본격 진출을 알렸다. 이는 중국 내 AI 글래스 관련주들의 급등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알리바바 큐원 앱 출시 이후 1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우수한 사용자 유지율을 보이면서 AI 서비스 플랫폼의 성장가능성을 입증, 관련 섹터와 종목의 상승모멘텀이 확대됐다. 

 

▶ 투자 전략 :  현재 중국증시는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정책 지원과 산업 구조 개선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움직이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클 수 있지만, 정책 수혜 업종과 체질개선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별적 매수 기회를 포착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 주목할 27일 데일리 이슈 :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11.28)] 中 제조업 변화포인트, 국유 상장사 체질개선, 저공경제 기업 지원금, 11월 게임 판호 최고치, 상장사 뉴스 등 클릭!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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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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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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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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