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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만찬 총격범, 범행 직전 성명 남겨...'트럼프 암살 타깃' 암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장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가족에게 범행 동기와 표적을 기술한 성명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2026-04-27 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