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의 상속세 최고세율 개편 좌초 위기…재추진 험난
[세종=뉴스핌] 백승은 기자 = 지난해 정부가 25년 만에 추진한 상속세 최고세율 인하 등 상속·증여세 개편이 좌초됐다. 정부는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세법개정안 포함 여부를 결정...
2025-01-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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