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2027년까지 국토 30% 생태보호지로…국제 조약보다 3년 앞당겨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우리나라 국토의 30%가 2027년까지 보호지역이나 자연공존지역(OECM)으로 지정된다. 이는 국제 협약과 기존 정부 방침보다 3년 더 빠른 조치다...
2026-02-0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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