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징계수위 2단계 낮아져
[서울=뉴스핌] 황유미 기자=민중을 개·돼지에 빗댄 발언을 해 파면됐다가 복직한 나향욱 전 교육부 정책기획관의 징계 수위가 '강등'으로 낮아졌다. 가장 수위가 높았던 '파면'에서 ...
2018-05-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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