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주 주택서 19일 낮 화재가 발생했다.
- 소방은 2시간24분 만에 불을 완진했다.
- 진화 중 소방대원과 집주인 2명이 다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진화하던 소방대원과 주택 관계자 등 2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3분쯤 경주시 천북면 물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24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57분쯤 완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화재를 진화하던 소방대원 A(30대) 씨가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집주인 B(여, 80대)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불로 시멘트 블록조 7평 규모 주택 1동이 전소되고 또 다른 벽돌조 주택 일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