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공사 뇌물수수’ 김복만 전 울산교육감, 항소심서도 중형 선고
[서울=뉴스핌] 고홍주 기자 = 브로커에게 뇌물을 받고 학교 공사를 맡기는 등 각종 특혜를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과 벌금 2억8500만원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김복만 전...
2018-05-0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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