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직 걸라'는 장동혁, 실망스러워…공인 자세 아니야"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대표의 사퇴와 재신임 요구할 경우 본인도 직을 걸라'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실망스럽다"며 "공인...
2026-02-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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