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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의원들, 오세훈 벌금 1000만원에 "형량 가벼워...2·3심 신속 마무리돼야"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시장직 상실형인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것을 ...
2026-07-22 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