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고 대우 FA의 씁쓸한 결말... 박정아·페퍼, 3년 '악연' 종지부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여자프로배구 간판 아웃사이드 히터 박정아가 결국 원 소속팀 한국도로공사로 돌아간다. 이번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페퍼와 1년 계약을 맺은 뒤 ...
2026-04-24 12:3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