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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민석, 김승원 추가 의혹 제보 언제 받았는지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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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의원이 20일 민주당의 김승원 의혹 제보 시점을 공개하라고 압박했다.
  • 그는 기자 성추행·음주운전·갑질폭언 제보를 언제 받았는지 물었다.
  • 민주당의 김승원 철회와 반발 입장도 강하게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추행·음주운전·갑질폭언 제보 확인했나"
민주당 '복수' 언급에 "김승원 밀어붙일 깡은 없으면서 허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추가 의혹 제보를 더불어민주당이 언제 인지했는지 공개하라고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압박했다.

한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대표를 향해 "김승원 전직 보좌진의 '김승원의 기자 성추행, 음주운전, 갑질폭언' 제보를 민주당은 언제 받았나"라고 공개 질의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 국회(정기회) 제6차 본회의에서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이어 "그 제보를 받고 확인해봤나"라며 "그 제보를 받고도 '김승원은 보면 볼수록 잘한 인사이니 반드시 지키겠다'는 김민석 입장 그대로였던 것인가"라고 물었다.

한 의원은 이후 추가 글을 통해 민주당이 자신을 겨냥한 공식 입장을 낸 데 대해서도 반발했다.

그는 "'김민새천년NHK당' 민주당이 김승원 철회에도 정신 못 차리고 일요일 아침부터 '한동훈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민주당 공식 입장을 냈다"며 "그 복수, 잘 해 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럴 거면 김승원을 밀어붙이지, 그럴 '깡'은 없어서 철회해 놓고 '우리는 진 게 아니야'라며 허세 부리는 민주당이 참 눈물겹다"고 비꼬았다.

한 의원은 "아직 '오빠독약로비 김승원'은 끝나지 않았다"며 "민주당은 언제 김승원의 기자 성추행, 음주운전, 갑질폭언 제보를 받았는지, 그 제보자도 색출해서 경찰을 동원해 보복할 것인지 답하라"고 촉구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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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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