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주군이 12일 지적측량 전국대회서 우수상 받았다
- 울주군은 4월 시 대회 최우수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 울주군은 드론 이어 지적측량도 수상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드론측량에 이어 올해 지적측량 분야에서도 전국대회 수상 실적을 올렸다.

울산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년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울주군이 지적측량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공동 주최했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LX 11개 지역본부, 민간기업·대학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가했다.
울주군은 지난 4월 울산시가 주관한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울산에서는 지적측량 분야에 울주군 1팀, 드론측량 분야에 중구 1팀이 참가했다. 울주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최 경진대회에서 드론측량 분야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지적측량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주군이 지적과 드론측량 종목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두 분야의 실무 역량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2년 연속 전국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것은 담당 공무원들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정확한 지적측량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