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국힘 내홍·민주 미소'...장동혁 체제 순항할 수 있을까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이 엄청난 정치적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당장 친한(친한동)계가 강력 반발하면서 당이...
2026-01-1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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