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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세종, 대표변호사 6인 신규 선임…13인 대표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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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세종이 12일 구성원 총회를 열어 최창영 등 6명을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
  • 신임 대표변호사들은 기업송무, 형사, M&A, 금융, ICT 등 핵심 분야 전문가들로 50대 파트너 변호사들이다.
  • 이번 인사로 세종은 총 13인의 대표변호사 체제를 갖추게 되며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거버넌스 강화라고 설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세종이 핵심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표변호사단을 확대했다.

세종은 지난 12일 구성원 총회를 열고 최창영(사법연수원 24기), 장영수(24기), 이동건(29기), 장재영(29기), 장윤석(30기), 강신욱 변호사(33기)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윗줄 왼쪽부터)최창영, 장영수, 이동건 대표변호사. (아랫줄 왼쪽부터)장재영, 장윤석, 강신욱 대표변호사. [사진=세종]

이번에 선임된 변호사들은 기업 송무와 형사, 인수합병(M&A), 금융, ICT 등 법률시장의 핵심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온 전문가들로, 각 분야에서 그룹을 이끌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50대 파트너 변호사들이 대표변호사로 전면에 나섰다는 점에서 세대 교체와 리더십 확대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세종은 이번 인사가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고도화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거버넌스 강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세종은 오종한 경영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이경돈, 문무일, 박교선, 정진호, 백제흠, 최창영, 장영수, 이용우, 이동건, 장재영, 장윤석, 강신욱 등 총 13인의 대표변호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송무 분야에서는 기업송무 및 형사재판 전문가인 최창영 변호사와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을 지낸 장영수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합류했다.

최창영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장과 법원행정처 형사정책심의관,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기업송무·형사재판 분야 전문가다. 이후 법무법인 해광을 설립해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 등 대형 형사 사건에서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해 세종에 합류해 기업송무그룹을 이끌고 있다.

장영수 변호사는 대구고등검찰청 검사장 출신으로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 등에서 금융증권범죄, 조세, 기업 관련 사건을 다수 수사했다. 이후 법무법인 일우를 설립해 자본시장법 위반, 횡령·배임, 가상자산 관련 사건 등 주요 기업 형사 사건을 수행해 왔으며 현재 세종 형사그룹을 맡고 있다.

자문 분야에서는 M&A와 기업금융, ICT 분야 전문가들이 대표변호사로 선임됐다.

이동건 변호사는 인바운드·아웃바운드 M&A와 사모투자(PE), 적대적 M&A 방어, 프리IPO 투자 등 다양한 기업 거래 자문을 수행해 온 M&A 전문가로 세종 기업지배구조 전략센터장을 맡고 있다.

장재영 변호사는 세종 기업자문·M&A그룹장으로 약 20년간 국내외 기업과 펀드의 M&A 및 합작투자 거래를 자문해 왔으며 대기업 사업부 분리 매각 등 복잡한 거래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장윤석 변호사는 세종 기업금융그룹장을 맡고 있으며 인수금융과 대체투자 등 대형 금융 거래 자문을 이끌어 온 금융 전문가다.

강신욱 변호사는 AI·데이터·플랫폼 등 디지털 산업 규제 자문을 총괄해 온 ICT 규제 전문가로 세종 ICT그룹장을 맡고 있다.

오종한 경영대표변호사는 "대표변호사단 확대는 각 전문 분야에서 지속 성장을 이끌 핵심 파트너들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13인의 대표변호사가 협력해 고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세종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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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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