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교육청은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수능 원서를 접수했다.
- 접수는 도내 고교와 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진행했다.
- 마감 뒤 변경 불가로 서류를 미리 준비해야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교육청은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내 고등학교와 5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

도내 5개 시험지구별 관할 지역은 ▲청주교육지원청(청주시) ▲충주교육지원청(충주시) ▲진천교육지원청(진천군·괴산군·증평군·음성군) ▲제천교육지원청(제천시·단양군) ▲옥천교육지원청(보은군·옥천군·영동군)이다. 마감일 오후 5시 이후에는 추가 접수나 원서 내용 변경이 불가능하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 졸업생은 출신 학교에서 접수하면 된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타 시·도 고교 졸업자 등은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관할하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접수할 수 있다.
수험생은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에서 응시정보를 입력하고 응시수수료를 납부한 뒤 접수처를 방문해 접수증을 받아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온라인 사전 입력은 20일부터 9월 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응시수수료는 선택 영역에 따라 4개 이하 3만7000원, 5개 4만2000원, 6개 4만7000원이다.
충북교육청은 수험생들에게 신분증과 사진 등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하고 접수 기간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정문희 충북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수험생들은 원서 접수 방법과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해 기간 내 접수를 마쳐 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