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돈 240억 빼돌린 前통역사, 징역 4년9개월·260억 배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계좌에서 약 246억원을 빼돌려 불법 도박을 벌인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가 미국 법원에서 징역 4년 9개월형과 ...
2025-02-07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