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제조국 오표기로 '뭇매'…"재발 방지 최선 다할 것"
[서울=뉴스핌] 노연경 기자 = 급성장 중인 국내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인 '세터'가 제조국 오표기로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매출 규모가 크게 늘어난데다 백화점 추가 입점도 논의...
2023-07-08 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