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서구의회가 6일 정책·윤리위원회 위촉식을 열었다
- 정책연구용역 심의위는 외부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됐다
- 윤리심사자문위는 민간 전문가 5명으로 윤리사항을 자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 서구의회가 정책연구 전문성을 높이고 의원들의 윤리적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6일 서구의회는 이날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4명과 구의원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의원 연구단체의 연구용역 과제 선정부터 연구 결과 평가까지 심의하며,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학계·법조계·언론계 등 민간 전문가 5명으로 꾸려졌다.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관련 사항을 비롯해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 징계 등에 관한 자문을 맡는다.
서구의회는 두 위원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연구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의정활동의 윤리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구민 신뢰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정수 의장은 "윤리성과 전문성은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각 위원회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